써 보니 좋았던 점
Jev사용기
텍스트를 쓰지 않고 판단만 한다 — 분류하고, 점수를 매기고, 확률을 붙여 예·아니오를 낸다. 실사용 영상에서 지원 문의를 넣자 분류와 함께 심각도와 확신도를 즉시 돌려줬고, "이전 지시를 무시하라" 류의 주입 공격을 앞단에서 걸러 내는 용도로도 동작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0.042달러에 출력은 무료라, 그 리뷰어는 230만 토큰을 쓰고 10센트가 안 나왔다고 자기 대시보드를 보여 줬다.
Clef사용기
단순한 분류는 잘 맞는다. 일본어 업무 문의 96건을 돌린 비교에서 정확도 96.4%로 Jev(95.3%)와 비슷하거나 조금 앞섰고, 같은 측정에서 확률값이 실제 정답률과 더 잘 맞았다(Brier 0.083, Jev 0.181). 가중치가 공개돼 있어 개인 GPU에서 직접 띄운 사용기가 여럿 있고, CT·MR 영상의 신체 부위 분류에 붙여 본 사례도 있다.
공개된 사용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용기가 없으면 제품이 밝힌 용도를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