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보니 좋았던 점
MICKY공식 자료
macOS 에서 봇 없이 녹음해 상대 화면에 녹화 참가자가 뜨지 않는다. 한국어 맥락을 지키는 쪽에 초점이 있다 — 화자 구분과 존대·직급 표현을 보존한다고 밝힌다. 회의가 끝나면 요약과 결정 사항에 더해 슬라이드와 후속 메일까지 만들고, 지키지 않은 약속을 따로 추적한다. 자료는 서울 리전에 사용자별로 분리 저장하고 학습에 쓰지 않는다.
HyNote공식 자료
받는 입력의 폭이 가장 넓다 — 오디오·영상·PDF·이미지(OCR)·유튜브 링크·웹페이지·통화·애플워치 녹음까지 여덟 가지를 받는다. 봇 없이 기기에서 Zoom·Meet·Teams·Webex 를 녹음하고, 50개 넘는 언어를 받아 적는다. SWOT·인터뷰·학습 정리 같은 서식이 30종 넘게 있다. 웹·iOS·안드로이드·애플워치·크롬 확장·맥까지 붙는 곳이 많다. AES-256 로 저장하고 학습에 쓰지 않는다.
공개된 사용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용기가 없으면 제품이 밝힌 용도를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