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보니 좋았던 점
MICKY공식 자료
macOS 에서 봇 없이 녹음해 상대 화면에 녹화 참가자가 뜨지 않는다. 한국어 맥락을 지키는 쪽에 초점이 있다 — 화자 구분과 존대·직급 표현을 보존한다고 밝힌다. 회의가 끝나면 요약과 결정 사항에 더해 슬라이드와 후속 메일까지 만들고, 지키지 않은 약속을 따로 추적한다. 자료는 서울 리전에 사용자별로 분리 저장하고 학습에 쓰지 않는다.
Granola사용기
회의에 봇이 들어오지 않는다. 내 기기에서 소리를 받아 적기 때문에 상대 화면에 녹화 참가자가 뜨지 않고, 끝난 뒤 고쳐 쓸 수 있는 문서가 남는다. 민감한 자리에서 이 차이가 크다.
공개된 사용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용기가 없으면 제품이 밝힌 용도를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