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보니 좋았던 점
AXHub공식 자료
업무별 AI 앱을 필요한 것부터 골라 붙이는 방식이라 한 번에 전사 도입을 결정하지 않아도 된다.
똑빌더공식 자료
프로젝트 하나에 대화·통화·문서·계약을 모아 두고 그 맥락 위에서 작업을 만든다. 문의가 들어오면 견적과 질문지를 준비하고, 확정된 조건으로 계약서를 만들고, 계약·견적 내용이 채워진 상태로 프로젝트가 열린다. Slack 채널과 담당자를 붙이면 이후 이슈와 정산 상태를 이어서 본다. 원본을 남겨 둔 채 결정 사항과 기한만 뽑아내는 구조라 근거를 되짚을 수 있다.
공개된 사용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용기가 없으면 제품이 밝힌 용도를 적습니다.

